초등학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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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봉이 조회 2회 작성일 2022-10-03 02:56: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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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스마트폰 중독 심각...맞춤형 치료 지원 / YTN

[앵커]
우리나라 청소년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게임 등에 빠진 초등학생이 늘고 있어 각별한 관심과 교육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스마트폰에 빠져 정신없이 게임을 하는 어린이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실제로 여성가족부가 전국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46만여 명을 조사해봤습니다.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은 약 9%인 13만 8천여 명, 인터넷 중독 위험군은 8%, 11만 6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나이가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두드러졌습니다.

중·고등학생은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 수가 줄어든 반면, 초등학교 4학년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이 1만 3천여 명으로 또래 여학생보다 2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성벽 /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환경과장 : 초등학교 남학생들이 부모 통제가 강한 인터넷보다 스마트폰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사례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반면 고학년이 될수록 여학생의 스마트폰 중독자 수가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계 지향성이 강해지면서 스마트폰으로 채팅과 SNS를 많이 사용하는 특성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가족부는 중독 위험군으로 확인된 청소년들에게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상담과 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자녀가 중독 위험군으로 의심될 경우 청소년 전화 '1388'을 통해 신청하면 전국 220여 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통해 검사와 상담 등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김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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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셀프 : 와우
연유 : 아..그렇군..여...
윤지영 : 전 처음엔 그냥 뭐 할꺼 없으니까 하는건줄 알았는데요 선생님이 오늘 하루 폰 하지 말라고 했는데요 ....좀 힘들었어요.....게임 중독인가봐요......어떻게 하죠...?곳 중학생인데...공부도 해야하는데.......도와주세요......
차시동 : 근데 그거앎? 요즘에 초등학생 휴대폰 없으면 개찐다 됌
유유 : 스마트

청소년 7명 중 1명 스마트폰 ‘중독’

앵커 멘트

요즘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자녀들의 스마트폰 문젭니다.

우리나라 청소년 7명 중 1명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 중독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특히 초등학생들의 중독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진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초등학교 5학년 민재.

학교에서 돌아온 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숙제를 하면서도 신경은 온통 스마트폰에 가 있습니다.

인터뷰 추민재(초등학교 5학년) : "게임이나 아니면 유튜브를 찾아서 동영상을 봐요. 일단(안 하면) 친구들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 없으니까…."

엄마의 잔소리도 당연히 늘어납니다.

녹취 "숙제는 다 했어? (아니 아직…. 조금만, 이것만 하고….) 숙제 다 하고 하자. (아, 왜...)"

인터뷰 김수진(서울시 양천구) : "핸드폰은 사주기 시작하면서부터 전쟁이더라고요. 핸드폰 사용하는 것 때문에 제일 많이 부딪쳐요."

정부가 청소년 141만 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20만 명이 스마트폰과 인터넷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중독'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7명 중 1명꼴입니다.

녹취 초등생(음성변조) : "친구들도 많이 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저도)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심해져, 스마트폰의 경우 중독 상태인 초등학생이 1년 전보다 3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조건 못 쓰게 막기보다는 사용시간 등 규칙을 정해 지키게 하는 게 좋다고 지적합니다.

인터뷰 김형래(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관장) : "아이들이 어떤 앱을 쓰는가 부모님들이 한번 살펴보고, 부모님들이 함께 동참해서 그것을 직접 느껴보시고 그것을 통한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써..."

중독 정도가 심할 경우 전문기관의 상담을 받거나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KBS 뉴스 최진아입니다.
나히다 : 그럼 공부도 3시간 중독이다..근데 부모들은 4시간도 부족하다고
rg620qm : 부모도 휴대폰질 에 미처서 애 보고 하지 말라고 하면 듣습니까..! 요즘은 애가 애를 키움니다. 애만 낳았다고 부모가 되는것이 아니에요 아주 일하다보면 젊은나 나이 처먹나.. 휴대폰질에 미처서 그사람눈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눈이 맛이 가 있더라.
! : 청소년 7명 중 4명 학업 ‘중독’
김코타로군 : 내가 초등때 스마트폰 존재 없었다 다만 동내 전자오락실 뿐
존예보스 섀린 : 솔직히 건강에도 많이 나쁘고 중독도 되고 블루라이트 나오고 성격도 사나워지는거 아는데 끊질 못하겠어 담배같이

"코로나19 여파"...청소년 5명 중 1명, 스마트폰·인터넷 중독 / YTN

[앵커]
최근 초중고 학생 5명 가운데 1명은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 위험군에 속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줄면서 인터넷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존도가 높아진 게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손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1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 감염 여파는 청소년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여성가족부가 학령전환기 초중고생 127만여 명을 조사한 결과,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진단된 청소년이 22만여 명에 달했습니다.

지나치게 집착해 전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위험군'과 자기조절이 어려운 '주의군'까지 포괄해 뜻하는데,

청소년 5명 가운데 1명은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가 있거나 자기 조절이 어려울 정도로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중독돼있다는 겁니다.

'과의존 위험' 청소년 수는 지난해보다 늘어났는데, 특히 초등학생의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의존도가 높다고 답한 초등학생 4학년은 6만 7천여 명.

조사 대상자 수가 지난해보다 5만 명 정도 줄었는데도 과의존 위험군 수는 늘어난 겁니다.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때 심각한 금단 현상을 느끼는 '인터넷 위험사용자군'도 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3% 많아졌습니다.

연구진은 청소년들이 노트북이나 태블릿PC같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를 쉽게 접하는 데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수업 증가로 더욱 의존도를 높였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성벽 /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환경과장 : 가정 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하고, 또 인터넷·PC를 통한 여러 가지 원격수업이라든지 이런 과정 속에서 인터넷·PC의 접촉이 늘어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저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가부는 우울증 등 다른 질환이 있는 위험사용자 청소년에게는 상담뿐 아니라 치료비를 지원해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대한 의존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온라인 집단상담과 웹기반 훈련 프로그램 등 비대면 치유 콘텐츠를 확대 보급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손효정[sonhj0715@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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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민 :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간도 같이 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위험군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칠거면 빠르게 코로나가 끝나는게 제일일 것 같네요.
중국은 제로 코로나 영원히해줘 제발로 : 이래서 코로나가 빨리 끝나야지
asmr보기용 : 청소년 뿐만이겠습니까...어른인나도 할말 없 .. ㅠ
Under dog : 중독 아닌 사람이 어딨어 ㅋㅋㅋㅋㅋㅋ
평리동장군. : 아닌사람 찾는게 더 쉽지 않아??? 청소년만 그렇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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